카테고리 : 미투짹짹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teslamint의 미투데이 - 2011년 5월 19일(0)2011.05.20
- teslamint의 미투데이 - 2011년 5월 10일(0)2011.05.10
- teslamint의 미투데이 - 2011년 4월 30일(0)2011.05.03
- teslamint의 미투데이 - 2011년 3월 30일(0)2011.03.31
- teslamint의 미투데이 - 2011년 3월 17일(0)2011.03.18
- teslamint의 미투데이 - 2011년 3월 11일(0)2011.03.12
- teslamint의 미투데이 - 2011년 2월 27일(0)2011.02.28
- teslamint의 미투데이 - 2011년 2월 22일(0)2011.02.23
- teslamint의 미투데이 - 2011년 2월 18일(0)2011.02.19
- teslamint의 미투데이 - 2011년 2월 16일(0)2011.02.17
- 미투짹짹
- 2011/05/20 04:41
2011-05-19 16:31:26 이 글은 teslamint님의 2011년 5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미투짹짹
- 2011/05/10 04:40
저런… 블로그에 삼성 디자인 깠더니 그 글 보고 전현직 삼성 직원들이 메일로 울분을 토한다. 우리 조직에 엄청난 엑스맨 있다고.. by MIRIYA 에 남긴 글 2011-05-10 03:51:11 이 글은 teslamint님의 2011년 5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미투짹짹
- 2011/05/03 04:39
미국도 잘 안가르쳐주기는 마찬가지군요. 일본 학생들은 2차 세계 대전에 대해서 뭘 배우나요? by pequt 에 남긴 글 2011-04-24 17:17:27 ‘한땀 한땀’ 장인의 손길을 거쳤다! 베타뉴스 ‘명품PC’ 제작과정 :용도는 사운드/그래픽 스튜디오와 같은 한정된 상황에서만 써야할 것 같네요.(betanews) 2011-04-30 11:26:17...
- 미투짹짹
- 2011/03/31 05:11
카드 정리 카드 정리 카드 정리 2011-03-30 17:29:13 이 글은 teslamint님의 2011년 3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미투짹짹
- 2011/03/18 05:08
delayed timeline 2011-03-17 18:13:57 이 글은 teslamint님의 2011년 3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미투짹짹
- 2011/03/12 05:04
전에 피랍된 사람 처형된 것 가지고 악담을 늘어놓던 몇몇 미투 사용자들이 욕먹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번에 일본 대지진으로 또 그런 사람들이 눈에 띄네요. 소셜 미디어는 사회적 분위기에 반하는 글을 올리기 힘든 환경인데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평소 대화법으로 이야기하니..(그렇게 사니까 니인생이 줄줄이 달아놓은 포스트 그대로지) 2011-03-11 17:1...
- 미투짹짹
- 2011/02/28 04:55
우리의 디지털 네이티브는 꿈꾸고 있는가디지털 네이티브를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 세대가 견인차 역할을 해야한다 -(Bloter) 2011-02-27 13:15:35 우리의 디지털 네이티브는 꿈꾸고 있는가 디지털 네이티브를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 세대가 견인차 역할을 해야한다 - http://lr.cx/23795(Daum요즘) 2011-02-27 13:15:3...
- 미투짹짹
- 2011/02/23 04:51
팀이 함께 쓰는 온라인 다이어리 '팀오피스' 주목왜 팀오피스와 전혀 상관 없는 기사에도 이 기사가 관련기사로 붙어있을까? 광고라면 떳떳하게 광고라 밝혀야..(zdkre) 2011-02-22 16:35:13 팀이 함께 쓰는 온라인 다이어리 '팀오피스' 주목 왜 팀오피스와 전혀 상관 없는 기사에도 이 기사가 관련기사로 붙어있을까? 광고라면 떳떳하게 광고라 ...
- 미투짹짹
- 2011/02/19 05:22
ㅇㅅㅇ 2011-02-18 21:39:15 이 글은 teslamint님의 2011년 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미투짹짹
- 2011/02/17 04:56
간때문이야~(하략)(me2mobile) 2011-02-16 08:08:00 이 글은 teslamint님의 2011년 2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