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뉴 그레이트 후렛샤'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글에 대한 반론이며
서술된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 하에 쓴 것이며,
서술된 상황이나 정책, 규정, 상도덕 등을 올바르게 서술하거나 적용하지 않을 수 있으며,
결코 당사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글쓴이는 어떠한 경우나 경로, 방법으로도 이 글이 완전하며, 결함없는 글임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more 경계선
안녕하세요. 박숭세입니다. 아쉬운것이 많아서 몇자 남깁니다.
그레이트 후렛샤. 뭐 제가 드리는 말따위는 이미 앞전에 많은 사람들이 남기고 갔을꺼라 생각됩니다. 첨에 누가봐도 생각없이 만든 플레쉬인데 은근히 재밌어서 좀 뜬 것. 원래 대박은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대박이 나는 것이죠.
'달묘전설'도 기획 없이 만든 작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 다시 봐도 재미있는 몇 안되는 명작입니다.
스토리도 개판이지만 사실 후렛샤님의 목소리가 상당히 상용화되어있는 목소리였고 (상당히 연기를 잘했습니다. 마치 진짜 성우를 쓴것 마냥) 그래서 아이러니하면서 재밌게볼 수 있었는데..문제는 제작진의 쓸데없는 욕심에서 비롯된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먹고살기 힘든거 저도 잘압니다. (과거 프로그레머였습니다. 그래서 이쪽 바닥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압니다)
쓸떼없는 욕심이 아닙니다. 후렛샤님께서 해명글에서 언급 하셨지만, 플래시 애니하면 졸라맨, 마시마로, 우비소년 이 정도밖에 모르는 작금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한계를 뛰어 넘고자 뉴그레를 TV애니까지 끌고갈 목적으로 기획하신겁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머 바닥과 애니메이터 바닥은 판이하게 다릅니다. 키보드 두들겨서 바로바로 나오는 것과, 며칠동안 원화를 그리고 또 거기에 맞추어 다시 동화를 그리는 것은 프로그래머가 하는 일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오히려 더 고되면 고된 일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결코 프로그래머의 눈으로 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론 그만하고 왠지 좀더 잘만들고 작품성있고 싶었던 제작자의 생각은 틀렸습니다. 적어도 10편정도는 개판 5분전으로 대충대충 그려서 나왔어야했습니다. 그레이트후렛샤의 컨셉은 "마사루"와같 았거든요. 그림그리다 귀찮아서 끄적대고 얼버무리는 씬이 있엇어도 재밌었을 법했구요.
님도 결국엔 예전의 '그레후'가 더 낫다는 말씀이시로군요. 비약하자면 '웃대식 개그'에 만족하겠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
더 설명하자면 짧게 진행되고 마는 단발성 개그, 스토리, 캐릭터, etc. 그런 식으로는 잠시나마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러나 언제까지 똑같은 개그만 보고 있을 생각이십니까? 그렇게 따지자면 '리마리오'나 '화상고'는 아예 관심도 없으셨겠군요?
그러나 결국엔 무슨 에니메이션이니 나부랭이니 전격적 성우를 쓴다느니 타이틀곡이니... 사실 저도 홍대 밴드 출신이라 노래하나 만들어서 줄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무튼 쓸대없이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나름대로 큰 스케일이되고 그때문에 한씬을 그릴려고해도 막상 할려그러면 귀찮고 맴버는 안모이고 초고 넘겨도 다음사람이 리턴을 안해주고.. 악순환이 된거죠. 안봐도 다압니다.
'안 봐도 다 안다'는 식의 사고는 오래 전부터 그릇된 결론을 내게끔 만들어 왔습니다. 멤버는 딱 세 분입니다. 모이기 위해서 남양주로 이사하셨다고 해명글에 써 있습니다. 못 넘겨줄 이유나 장애물이 없습니다 :-P
공식 해명을 할려면 사실 "귀찮았습니다 죄송" 이랬어야하죠. 처음부터 후레쌰 보던사람들은 대충대충하는구나 이렇게 알고 있으니 진짜로 앞으로 꼐속 귀차니즘으로 작품이 나왔으면 그것대로 많은사람이 즐겼을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대응하니까 '티머니'같은 꼴이 나지 않았습니까? 프로그래머하셨다면서요? 어떻게 그런 꼴을 또 보고 싶습니까? 프로그래머하셔서 매우 익숙해진 것이라면 할 말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단발성 개그는 그 생명력이 오래 지속되지 못합니다. 귀차니즘이 결코 창작의 원동력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항상 새로운 시각으로 창의력을 발휘해야 새로운 컨텐츠가 나올 수 있습니다. 제 주관으로는 귀차니즘은 하나의 핑계에 불과합니다. 사실 이 글도 귀찮다고 넘어가려다 참을 수 없어서 쓰는 겁니다.
>처음부터 후레쌰 보던사람들은 대충대충하는구나
그러나 지금? 뭐 퀄리티가 올라가느니 마느니. 제가 볼때 거기서 거기입니다. 잠깐잠깐 공개된 숏컷을 봐도 다른 게 없습니다. 플래시의 한계라는게 있는데..
1초 그리는데 돈은 한푼도 안들어오는데 시간은 살벌하게 드는.
돈 안 들어올 각오 하고(외주 받아서 돈을 모으기는 했으나) 만든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작할 이유가 없죠?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열심히 만들어도 돈 안주면 넘겨주고 싶지 않을 겁니다. 하다못해 선금이라도 받아야 할 거 아닙니까.
다른 게 '있습니다'. 플래시 내에서 대부분의 원화, 동화를 그리다가 스캔받은 그림을 기반으로 배경을 그리고 그것을 플래시에 삽입합니다. '래스터'방식과 '벡터'방식이 차이가 있다는 것은 컴퓨터 디자인 관련 서적의 앞부분에 나오는 것이기도 합니다.
결국..파국
대충그려서 빨리빨리 내보내고 소문 나게했더라면 배너정도는 땄을껍니다. 지금 뉴그레이트 후렛샤 1편도 사실 따지고보면 내용도없는 구 "엽기토끼"(마시마로) 수준도 안됩니다. "조금더 귀찮은 작업을 더했을뿐"
외주작업에 의존하다가 베너다는 방식으로 바꿨다면 뉴그레는 나오지도 못했을 겁니다.
베너광고로 얻는 수익이 외주받는 것보다 적은건 포탈 사이트에 가득한 베너들이 이를 반증합니다. 왜냐구요? 많이 달 수록 많이 들어오니까. 게다가 포탈 사이트라는 부가효과가 더해지니 베너를 달고 있는겁니다. 그러나 그것도 모자라서 수익 사업을 벌입니다. 다시 말해서 베너가 주 수입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마찬가지로 베너따려고 이 고생하면서 만들겠다는 건 누가 봐도 미친 짓이고 흐지부지될 위험성도 대단히 높아질 것입니다.
게다가 외주 작업들은 메인에도 있는 것 처럼 자신만의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단순히 베너 몇개 만들었다고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올리는 사람이 있습니까? 프로그램에 필요한 아주 작은 모듈 몇 개를 가지고 그게 포트폴리오라 하면 인사 담당자들이 알아줄까요(아마 프로그램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글의 범위에 벗어나므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 부분은 프로그래머 이셨다니까 잘 아실겁니다. 내 놓을 수 있는게 많을 수록 그만큼 자신의 작업 스타일에 맞는 외주를 받거나 좀 더 높은 보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만약에 지금 다시 뉴그레 2편이 나온다해도 재밌게 볼사람들 거의 없을껍니다.. 아주 퀄리티가 좋아진다해도 그렇게 기다리던 뉴그레1편 나왔들때 사람들의 반응이 별로였던것 처럼...
그레후가 처음 나왔을 때도 반응이 그리 좋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디씨에 올라가고 2편, 3편 나오면서 서서히 반응이 좋아지기 시작했죠. 게다가 그레후는 엔팝같은 사이트에 내놓고 제작비를 받는 방식이 아니었고 그것은 후렛샤님으로서는 아마 처음이었을 겁니다.
파이브스타스토리처럼 에초에 좀 분량을 그려놓고 매니아층을 두텁게 만들었다면 모를까... 이런 소리 늘어 놓으면서도 저는 즐겨찾기 해놓고 하루에 한번 씩 들어오는데 도무지 업데이트 될꺼같지않아서 회원 가입까지 해서 한마디 남깁니다.
5star story가 어떤 내용인지는 잘 모르지만, 매니아가 생기는 것은 그들 스스로의 문제입니다. 매니아들에 대한 지원은 그 다음입니다. 일단 생기고 봐야 할 일이죠. 지금 당장에 해결해야 할 문제는 아닙니다.
제작 인원이 충분했다면 미리 만들 수도 있었을 겁니다만, 역시 생활비가 문제군요. ;-)m
뉴그레이트 후렛샤 만드는 분들 저랑 처지가 비슷해서 정말 화이팅 외쳐주고싶었는데 아...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결론 : '그리기 싫으면 그리지 마'와 똑같은 레벨임을 부정할 수 없다.
서술된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 하에 쓴 것이며,
서술된 상황이나 정책, 규정, 상도덕 등을 올바르게 서술하거나 적용하지 않을 수 있으며,
결코 당사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글쓴이는 어떠한 경우나 경로, 방법으로도 이 글이 완전하며, 결함없는 글임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more 경계선
안녕하세요. 박숭세입니다. 아쉬운것이 많아서 몇자 남깁니다.
그레이트 후렛샤. 뭐 제가 드리는 말따위는 이미 앞전에 많은 사람들이 남기고 갔을꺼라 생각됩니다. 첨에 누가봐도 생각없이 만든 플레쉬인데 은근히 재밌어서 좀 뜬 것. 원래 대박은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대박이 나는 것이죠.
'달묘전설'도 기획 없이 만든 작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 다시 봐도 재미있는 몇 안되는 명작입니다.
스토리도 개판이지만 사실 후렛샤님의 목소리가 상당히 상용화되어있는 목소리였고 (상당히 연기를 잘했습니다. 마치 진짜 성우를 쓴것 마냥) 그래서 아이러니하면서 재밌게볼 수 있었는데..문제는 제작진의 쓸데없는 욕심에서 비롯된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먹고살기 힘든거 저도 잘압니다. (과거 프로그레머였습니다. 그래서 이쪽 바닥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압니다)
쓸떼없는 욕심이 아닙니다. 후렛샤님께서 해명글에서 언급 하셨지만, 플래시 애니하면 졸라맨, 마시마로, 우비소년 이 정도밖에 모르는 작금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한계를 뛰어 넘고자 뉴그레를 TV애니까지 끌고갈 목적으로 기획하신겁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머 바닥과 애니메이터 바닥은 판이하게 다릅니다. 키보드 두들겨서 바로바로 나오는 것과, 며칠동안 원화를 그리고 또 거기에 맞추어 다시 동화를 그리는 것은 프로그래머가 하는 일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오히려 더 고되면 고된 일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결코 프로그래머의 눈으로 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론 그만하고 왠지 좀더 잘만들고 작품성있고 싶었던 제작자의 생각은 틀렸습니다. 적어도 10편정도는 개판 5분전으로 대충대충 그려서 나왔어야했습니다. 그레이트후렛샤의 컨셉은 "마사루"와같 았거든요. 그림그리다 귀찮아서 끄적대고 얼버무리는 씬이 있엇어도 재밌었을 법했구요.
님도 결국엔 예전의 '그레후'가 더 낫다는 말씀이시로군요. 비약하자면 '웃대식 개그'에 만족하겠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
더 설명하자면 짧게 진행되고 마는 단발성 개그, 스토리, 캐릭터, etc. 그런 식으로는 잠시나마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러나 언제까지 똑같은 개그만 보고 있을 생각이십니까? 그렇게 따지자면 '리마리오'나 '화상고'는 아예 관심도 없으셨겠군요?
그러나 결국엔 무슨 에니메이션이니 나부랭이니 전격적 성우를 쓴다느니 타이틀곡이니... 사실 저도 홍대 밴드 출신이라 노래하나 만들어서 줄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무튼 쓸대없이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나름대로 큰 스케일이되고 그때문에 한씬을 그릴려고해도 막상 할려그러면 귀찮고 맴버는 안모이고 초고 넘겨도 다음사람이 리턴을 안해주고.. 악순환이 된거죠. 안봐도 다압니다.
'안 봐도 다 안다'는 식의 사고는 오래 전부터 그릇된 결론을 내게끔 만들어 왔습니다. 멤버는 딱 세 분입니다. 모이기 위해서 남양주로 이사하셨다고 해명글에 써 있습니다. 못 넘겨줄 이유나 장애물이 없습니다 :-P
공식 해명을 할려면 사실 "귀찮았습니다 죄송" 이랬어야하죠. 처음부터 후레쌰 보던사람들은 대충대충하는구나 이렇게 알고 있으니 진짜로 앞으로 꼐속 귀차니즘으로 작품이 나왔으면 그것대로 많은사람이 즐겼을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대응하니까 '티머니'같은 꼴이 나지 않았습니까? 프로그래머하셨다면서요? 어떻게 그런 꼴을 또 보고 싶습니까? 프로그래머하셔서 매우 익숙해진 것이라면 할 말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단발성 개그는 그 생명력이 오래 지속되지 못합니다. 귀차니즘이 결코 창작의 원동력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항상 새로운 시각으로 창의력을 발휘해야 새로운 컨텐츠가 나올 수 있습니다. 제 주관으로는 귀차니즘은 하나의 핑계에 불과합니다. 사실 이 글도 귀찮다고 넘어가려다 참을 수 없어서 쓰는 겁니다.
>처음부터 후레쌰 보던사람들은 대충대충하는구나
그러나 지금? 뭐 퀄리티가 올라가느니 마느니. 제가 볼때 거기서 거기입니다. 잠깐잠깐 공개된 숏컷을 봐도 다른 게 없습니다. 플래시의 한계라는게 있는데..
1초 그리는데 돈은 한푼도 안들어오는데 시간은 살벌하게 드는.
돈 안 들어올 각오 하고(외주 받아서 돈을 모으기는 했으나) 만든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작할 이유가 없죠?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열심히 만들어도 돈 안주면 넘겨주고 싶지 않을 겁니다. 하다못해 선금이라도 받아야 할 거 아닙니까.
결국..파국
대충그려서 빨리빨리 내보내고 소문 나게했더라면 배너정도는 땄을껍니다. 지금 뉴그레이트 후렛샤 1편도 사실 따지고보면 내용도없는 구 "엽기토끼"(마시마로) 수준도 안됩니다. "조금더 귀찮은 작업을 더했을뿐"
외주작업에 의존하다가 베너다는 방식으로 바꿨다면 뉴그레는 나오지도 못했을 겁니다.
베너광고로 얻는 수익이 외주받는 것보다 적은건 포탈 사이트에 가득한 베너들이 이를 반증합니다. 왜냐구요? 많이 달 수록 많이 들어오니까. 게다가 포탈 사이트라는 부가효과가 더해지니 베너를 달고 있는겁니다. 그러나 그것도 모자라서 수익 사업을 벌입니다. 다시 말해서 베너가 주 수입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마찬가지로 베너따려고 이 고생하면서 만들겠다는 건 누가 봐도 미친 짓이고 흐지부지될 위험성도 대단히 높아질 것입니다.
게다가 외주 작업들은 메인에도 있는 것 처럼 자신만의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단순히 베너 몇개 만들었다고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올리는 사람이 있습니까? 프로그램에 필요한 아주 작은 모듈 몇 개를 가지고 그게 포트폴리오라 하면 인사 담당자들이 알아줄까요(아마 프로그램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글의 범위에 벗어나므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 부분은 프로그래머 이셨다니까 잘 아실겁니다. 내 놓을 수 있는게 많을 수록 그만큼 자신의 작업 스타일에 맞는 외주를 받거나 좀 더 높은 보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만약에 지금 다시 뉴그레 2편이 나온다해도 재밌게 볼사람들 거의 없을껍니다.. 아주 퀄리티가 좋아진다해도 그렇게 기다리던 뉴그레1편 나왔들때 사람들의 반응이 별로였던것 처럼...
그레후가 처음 나왔을 때도 반응이 그리 좋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디씨에 올라가고 2편, 3편 나오면서 서서히 반응이 좋아지기 시작했죠. 게다가 그레후는 엔팝같은 사이트에 내놓고 제작비를 받는 방식이 아니었고 그것은 후렛샤님으로서는 아마 처음이었을 겁니다.
파이브스타스토리처럼 에초에 좀 분량을 그려놓고 매니아층을 두텁게 만들었다면 모를까... 이런 소리 늘어 놓으면서도 저는 즐겨찾기 해놓고 하루에 한번 씩 들어오는데 도무지 업데이트 될꺼같지않아서 회원 가입까지 해서 한마디 남깁니다.
5star story가 어떤 내용인지는 잘 모르지만, 매니아가 생기는 것은 그들 스스로의 문제입니다. 매니아들에 대한 지원은 그 다음입니다. 일단 생기고 봐야 할 일이죠. 지금 당장에 해결해야 할 문제는 아닙니다.
제작 인원이 충분했다면 미리 만들 수도 있었을 겁니다만, 역시 생활비가 문제군요. ;-)m
뉴그레이트 후렛샤 만드는 분들 저랑 처지가 비슷해서 정말 화이팅 외쳐주고싶었는데 아...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결론 : '그리기 싫으면 그리지 마'와 똑같은 레벨임을 부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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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훗 2005/06/15 02:45 # 삭제 답글
결국 이것도 ...자신의 생각만 남아 낸글이군...
거의 동감하지 않는
teslaMINT 2005/06/21 19:23 # 답글
반론이니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