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에게 평등한 인터넷
음원제작자들은 mp3이 아무런 기술적 대책 없이 유통된다고 지랄하는데, 솔직히 mp3만큼 국내외에서 널리 쓰이고 포맷도 공개되어(!?)있는데, 우리나라에서만 복제방지 장치를 한다면, 호환이 안된다. 따라서 국내가수의 mp3을 해외에 보내면, 해외에서는 재생이 안된다. wma는 DRM기능이 있지만, 마소의 기술이라 음원포맷 공급의 독점이 발생, 시장이 한 기업에 의해 독점된다.
권장하는 해결책은, 음원사들이 직접 시장에 뛰어드는거다(이미 진출하였거나 준비중이지만). 물론 벅스나 기존 스트리밍 업체들은 그대로 두고(벅스에게는 음원공급을 재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공정거래법 위반이다). 그러면 음원사들끼리의 경쟁으로 인해 mp3 가격이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대중의 의견을 더 많이 들을 수 있다(그 이전에는 팬클럽이 음원제작자들과 가장 가까웠다. 그러나 인터넷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즉, 소수의 장르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도 언제든 인터넷으로 음원제작자들에게 의견을 낼 수 있다).
음원제작자들은 mp3이 아무런 기술적 대책 없이 유통된다고 지랄하는데, 솔직히 mp3만큼 국내외에서 널리 쓰이고 포맷도 공개되어(!?)있는데, 우리나라에서만 복제방지 장치를 한다면, 호환이 안된다. 따라서 국내가수의 mp3을 해외에 보내면, 해외에서는 재생이 안된다. wma는 DRM기능이 있지만, 마소의 기술이라 음원포맷 공급의 독점이 발생, 시장이 한 기업에 의해 독점된다.
권장하는 해결책은, 음원사들이 직접 시장에 뛰어드는거다(이미 진출하였거나 준비중이지만). 물론 벅스나 기존 스트리밍 업체들은 그대로 두고(벅스에게는 음원공급을 재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공정거래법 위반이다). 그러면 음원사들끼리의 경쟁으로 인해 mp3 가격이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대중의 의견을 더 많이 들을 수 있다(그 이전에는 팬클럽이 음원제작자들과 가장 가까웠다. 그러나 인터넷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즉, 소수의 장르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도 언제든 인터넷으로 음원제작자들에게 의견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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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시대유감 2004/05/08 21:20 # 답글
MP3은 언제나 어려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