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데이 세상탐구

언제부터 초콜릿을 주는 것이 관습처럼 된 것인지는 몰라도 저는 초콜릿을 먹을 수 없습니다.

물론 주는 분의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얼굴에 난 여드름을 생각하면 참아야 합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우유에 코코아 타 마시기를 즐겨서 그런지 여드름이 더럽게 많이 났습니다.(체질을 무시한 학교 급식도 한 몫 거들었습니다.)

지금은 각종 민간 요법과 비누와 화장품 세트들로 하여금 여드름을 대부분 진압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턱 주위에 남아있는 여드름만 없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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