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8기가로 올린 기념(?)으로 업그레이드 설치를 통해 윈도우7 베타1로 갈아탔습니다.
(사실 메모리 더 붙이면 그래픽카드 메모리 주소가 바뀌어 버려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한국어판에서 영문판 윈도우 7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는 레지스트리를 고쳐 영문판으로 인식하게 해야 합니다.
실행 => regedit
HKEY_LOCAL_MACHINE > SYSTEM > CurrentControlSet > Control >Nls >Language>InstallLanguage
InstallLanguage 0412 -> 0409로 변경하면 된다.
재부팅 필수.InstallLanguage 0412 -> 0409로 변경하면 된다.
출처 : http://whiteat.com/zbxe/16445
일단 하루 정도 사용하면서 눈에 띈 것 중에 하나가 태블릿PC 기능 개선입니다.
비스타 이전의 입력판에 비해 개선된 모습으로 특히 공백 추가, 삭제 및 입력한 글자 수정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텍스트 캡쳐(?) 기능이 생겨서 파일 이름 등을 입력하기가 편해졌습니다.

평소에 마우스와 타블렛을 번갈아 쓰시는 분들이나 가끔 타블렛을 쓰시는 분들이 불편해 하는 게 무엇이냐면 입력판의 끄트머리가 항상 데스크톱 구석에 존재하기에 게임 실행시 튀어나오는 문제가 간혹 있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7에서는 기본적으로 타블렛을 사용할 때에만 입력판이 나타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옵션 조정을 통하여 펜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입력판을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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